같이 하면 즐거운 것들을 나눕니다. 모임 글에는 날짜·장소·인원을 적어 주세요. 여행 후기는 다녀온 달을 함께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.
한국 방문
한국 방문 체크리스트 — 미국 여권 K-ETA 면제 2026년 12월 31일까지, 입국신고서·REAL ID
✍️ 운영자 작성 가이드 · 확인일 2026-09-18 · 출입국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입국 요건은 수시로 바뀌니 출발 전 K-ETA 공식 사이트와 대사관·총영사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.
오랜만에 한국 가실 계획 있으세요? ✈️
미국 여권으로 가시는 분이라면 2026년 12월 31일이라는 날짜를 기억해 두세요. 짐 싸기 전에 한 번 훑어보시라고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어요.
📌 바쁘시면 이것만!
1. 미국 국민은 2026-01-01 ~ 2026-12-31(한국 시간) 동안 K-ETA 없이 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.
2. 대신 K-ETA가 없으면 입국신고서를 써야 해요. K-ETA를 원해서 받으면 입국신고서가 생략되지만 수수료가 있고 환불은 안 돼요.
3. 2027년부터 어떻게 될지는 아직 발표가 없어요. 연말에 꼭 다시 확인하세요.
1. 미국 국민은 2026-01-01 ~ 2026-12-31(한국 시간) 동안 K-ETA 없이 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.
2. 대신 K-ETA가 없으면 입국신고서를 써야 해요. K-ETA를 원해서 받으면 입국신고서가 생략되지만 수수료가 있고 환불은 안 돼요.
3. 2027년부터 어떻게 될지는 아직 발표가 없어요. 연말에 꼭 다시 확인하세요.
🛂 K-ETA(전자여행허가) — 올해는 면제
한국 법무부가 미국을 포함한 일부 나라 국민의 K-ETA 면제를 1년 더 연장했어요. 주미국 대사관이 2025년 12월 29일에 공지했어요.
| 경우 | 어떻게 되나요 |
|---|---|
| K-ETA 없이 입국 | 2026-12-31(한국 시간)까지 가능 입국신고서 작성 필요 |
| K-ETA를 원해서 신청 | 신청 가능·수수료 있음 입국신고서 작성 생략 등 혜택 |
| 이미 받아 둔 K-ETA | 유효기간까지 사용 가능 환불은 안 됨 |
💡 면제 대상인지 직접 확인하는 법
K-ETA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을 시작하고 국적을 고르면, 면제 대상일 때 「K-ETA 면제 대상」 안내창이 떠요. 공식 주소는 k-eta.go.kr이에요. 비슷한 이름의 대행 사이트에서 결제하지 않도록 주소를 꼭 보세요.
K-ETA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을 시작하고 국적을 고르면, 면제 대상일 때 「K-ETA 면제 대상」 안내창이 떠요. 공식 주소는 k-eta.go.kr이에요. 비슷한 이름의 대행 사이트에서 결제하지 않도록 주소를 꼭 보세요.
⚠️ 내년(2027년) 1월 이후에 가신다면
지금 발표된 면제는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요. 다시 연장될지, K-ETA가 다시 필요해질지는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공식 발표가 없어요. 비행기표를 내년 초로 끊으셨다면 12월에 대사관·총영사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. 새 소식이 나오면 이 글도 고칠게요.
지금 발표된 면제는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요. 다시 연장될지, K-ETA가 다시 필요해질지는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공식 발표가 없어요. 비행기표를 내년 초로 끊으셨다면 12월에 대사관·총영사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. 새 소식이 나오면 이 글도 고칠게요.
🪪 미국 국내선 갈아타신다면 — REAL ID
LA나 뉴욕에서 바로 가지 않고 미국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일정이라면 신분증도 챙기세요.
- 미국 교통보안청(TSA)은 2025년 5월 7일부터 REAL ID 확인을 시행하고 있어요.
- 여권은 REAL ID 대신 쓸 수 있는 신분증이에요. 어차피 한국 가실 때 여권을 들고 가시니 국내선 탈 때도 여권을 보여 주시면 돼요.
- 인정되는 신분증이 없으면 TSA가 $45 수수료를 내는 본인확인 절차(ConfirmID)를 안내하고 있어요.
👦 복수국적 아들과 함께라면
미국에서 태어났어도 부모가 한국 국적이었다면 아이가 한국 국적도 함께 가진 선천적 복수국적자일 수 있어요. 아들은 나이에 따라 한국 병역 문제가 걸릴 수 있으니, 10대 아들과 한국에 오래 머무를 계획이라면 출발 전에 관할 총영사관에 먼저 확인하세요. 국적이탈 기한은 따로 정리한 「선천적 복수국적 자녀 — 국적이탈 신고 기한」 글을 봐 주세요.
✅ 출발 전 체크리스트
- 여권 유효기간 확인 — 만료가 가깝다면 미리 갱신
- K-ETA 면제 기간 안인지 — 귀국 날짜 말고 한국 도착 날짜 기준으로 보세요
- 한국에서 머물 곳(가족 집·호텔) 주소와 연락처를 미리 메모 — 입국신고서 쓸 때 편해요
- 국내선 갈아타면 여권 또는 REAL ID
- 복수국적 아들이 있으면 총영사관에 미리 확인
- 반려동물·음식을 가져가신다면 한국 검역 규정을 따로 확인(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어요)
🙋 올해 다녀오신 분들께
올해 한국 다녀오신 분, 입국신고서 쓰는 데 헷갈린 점이나 K-ETA를 따로 받으셨는지 댓글로 알려 주세요. 다음에 가실 분들께 큰 도움이 돼요.
여권번호·항공권 예약번호는 적지 마세요 🙏